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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mba

1. 시장 & 문제 발견 -> Problem First, 돈 되는 문제의 4조건

by 내일은교양왕 2026. 2. 2.
Chat GPT AI로 mba 과정을 배운 지식을 기록합니다. 

 

MBA에서도 제일 먼저 하는 것:

 

❌ “무엇을 만들까?”
✅ “누가 돈을 낼까?”

 

 

1️⃣ Problem First 원칙

글로벌 B2C로 월 300만원 목표면 이 원칙이 사실상 “생존 규칙”이야. 앱을 만들 때 아이디어/기능/기술부터 가면 거의 항상 망하고, 문제부터 잡으면 승률이 확 올라간다.

 

Problem First 원칙이란?

“무엇을 만들까?”가 아니라
“누가 어떤 문제 때문에 불편해서, 지금 이미 돈/시간을 쓰고 있나?”부터 시작하는 방식이야.

즉:

  • Product First(망하기 쉬움): 기능 → 앱 → 출시 → 유저 없음
  • Problem First(확률 높음): 돈 쓰는 사람 → 반복 문제 → 해결 → 검증 → 제품화

왜 ‘혼자’일수록 Problem First가 더 중요한가

혼자면 자원이 제한됨:

  • 개발 시간: 주 10시간
  • 마케팅 예산: 거의 없음
  • 네트워크 효과: 기대 어렵고
  • 브랜드 파워: 없음

그래서 “멋진 앱”이 아니라 “사람이 당장 돈 내고 싶은 해결”이어야 해.

Problem First는 마케팅을 줄여주는 전략이기도 함.
문제가 강하면 광고로 설득할 필요가 줄어들고, “찾아온 사람”이 결제해.

 

Problem First의 3단계 구조

1) 돈 내는 사람(시장) 먼저 잡기

“사용자”가 아니라 ‘결제자’를 정해.

예:

  • 영어 학습자(결제자 많음)
  • 육아하는 부모(결제자 많음)
  • 크리에이터(도구에 돈 씀)
  • 개인 건강관리(반복 결제 가능)

반대로:

  • 단순 재미 앱 유저(결제 낮음)
  • 범용 메모앱 사용자(무료 대체재 많음)

2) 반복되는 ‘고통’ 문제 찾기

“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없으면 불편해서 견딜 수 없다”에 가깝게.

좋은 문제는 보통 이런 형태야:

  • 매일/매주 발생
  • 짜증 유발
  • 실수하면 손해(돈/시간/불안)
  • 지금도 임시방편으로 해결 중

3) 해결책은 “가장 작은 형태”로 시작

해결은 처음부터 앱이 아닐 수 있음.

  • 템플릿
  • 자동화 스크립트
  • 크롬 확장
  • 간단한 웹툴
  • 카카오/슬랙/디스코드 봇

“최소 해결”로 먼저 검증하고 앱으로 키우는 거지.

 

Problem First를 판단하는 체크리스트 (매우 실전)

어떤 문제가 떠올랐을 때 아래 질문에 YES가 많을수록 좋은 문제야.

A. 결제 가능성

  • 이 문제는 돈과 연결돼 있다 (절약/수익/손실 방지)
  • 사람들이 이미 유사 앱에 돈을 내고 있다
  • 무료로 대체하기 어렵다

B. 반복성

  • 매일/매주 발생한다
  • 해결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누적된다
  • 데이터가 쌓일수록 더 좋아진다(락인)

C. 발견 가능성(마케팅 쉬움)

  • 사람들이 이 문제를 검색한다
  • 커뮤니티에서 자주 불평한다
  • 앱스토어 리뷰에서 불만이 많다

D. 만들기 쉬움(인디 친화)

  • 기능이 복잡하지 않다
  • 2~4주 안에 MVP가 가능하다
  • 고객지원이 폭발하지 않는다

예시로 감 잡기 (좋은 문제 vs 나쁜 문제)

✅ 좋은 문제 예시

  1. “육아 기록 자동 정리”
  • 반복: 매일
  • 고통: 높음
  • 결제: 부모는 결제 의사 큼
  • 데이터 누적: 강함
  1. “유튜버 쇼츠 자막/요약 자동 생성(특화)”
  • 크리에이터는 도구에 돈씀
  • 시간절약이 명확
  • 구독 전환 가능
  1. “혈압/건강 수치 기록 + 분석 + 리포트”
  • 반복 입력
  • 건강 불안과 연결
  • 구독으로 잘 감

❌ 나쁜 문제 예시

  1. “새로운 SNS”
  • 네트워크 효과 필요
  • 마케팅/자본 싸움
  • 혼자 하기 거의 불가능
  1. “범용 To-do 앱”
  • 대체재 너무 많음
  • 차별화가 어려움
  • 결제 전환 낮음

 

Problem First가 성공 확률을 올리는 핵심 이유 (한 문장)

“수요가 검증된 문제”를 잡으면,
앱은 ‘만들기만 하면 되는 단계’가 된다.

반대로 기능부터 만들면,
수요를 나중에 억지로 만들려고 하니까 마케팅 지옥이 시작됨.

 

너에게 바로 적용하는 “문제 찾는 질문 10개”

지금부터 이런 질문으로 문제를 캐내면 돼.

  1. 사람들이 “돈 내고” 쓰는 앱은 뭘까? 왜 돈 내지?
  2. 매일 반복하는 귀찮은 작업은 뭐지?
  3. 실수하면 손해 보는 작업은?
  4. “엑셀로 억지로” 하는 일이 있나?
  5. 앱스토어 리뷰에서 “이것만 고쳐주면 결제할게”는?
  6. 커뮤니티에서 반복 불평하는 건?
  7. 직업/상황별로 “의무적으로” 하는 기록은?
  8. 데이터 쌓이는 게 가치가 되는 영역은?
  9. 나 혼자 2~4주 MVP 가능한가?
  10. 구독이 자연스러운가? (계속 써야 하니까)

 

2️⃣ 돈 되는 문제의 4조건

문제 점수 = 빈도 × 고통 × 지불 의사 × 반복성

예: 혈압 기록 → 반복성 높음 → 구독 전환 좋음
PDF 변환 → 일회성 → 구독 약함

 

① 빈도 (Frequency) — 얼마나 자주 발생? → “이 문제가 얼마나 자주 발생하는가”

점수기준
1 1년에 몇 번
2 한 달 1~2번
3 주 1회
4 주 여러 번
5 거의 매일

② 고통도 (Pain Intensity) — 얼마나 불편/불안? → “해결 안 되면 얼마나 짜증/불안/손해?”

점수기준
1 있으면 좋음
2 조금 귀찮음
3 불편함
4 꽤 스트레스
5 반드시 해결해야 함

측정 방법 (실전 기준)

이 질문으로 점수 매김:

  • 안 하면 손해인가?
  • 시간 많이 잡아먹나?
  • 실수하면 문제 생기나?
  • 감정 스트레스 있나?

③ 지불 의사 (Willingness to Pay) → 가장 중요 점수 → 여기 낮으면 거의 다 실패함.

점수기준
1 절대 안 냄
2 무료면 씀
3 일회성 결제 가능
4 소액 구독 가능
5 이미 유료앱 존재

빠른 검증법

  • 이미 유료 앱 있는가?
  • 기업/전문가 대상인가?
  • 시간 절약 = 돈 절약인가?
  • 건강/수익/업무 관련인가?

④ 반복성 / 락인 (Repeat & Lock-in) → “계속 써야 하는가 + 데이터 쌓이는가”

점수기준
1 일회성
2 가끔
3 필요 시
4 정기 사용
5 데이터 누적형

핵심

반복성 + 데이터 누적 = 구독 성공률 ↑

 

실제 Mini MBA에서 쓰는 컷라인

점수판단
18~20 바로 검증 단계
15~17 후보
12~14 약함
≤11 버림

3️⃣ 인디 개발자에게 좋은 시장 특징

혼자 만들기 좋은 시장:

  • 니치
  • 반복 사용
  • 자동화 가능
  • 글로벌 수요
  • 데이터 누적형
  • AI 보조 가능